세계관 중심이 자기 자신으로 돌아간다
뭔 얘기냐고 하면 이게 여행간 나라에 자신을 맞출 생각을 안하고 본인 나라에서 하던 방식대로 그냥 행동함
음식점으로 예를들면 음식점 주인이 나이가 있어서 영어를 모르면 보통 번역기를 쓰던가 어떻게든 몸짓발짓으로 설명한다는 생각을 해야하는데
영어로 그냥 쉽게 얘기할 생각도 안하고 그냥 영어로 계속 쳐말함 그리고 말 안통하면 답답한다는듯이 손으로 어이없다는 제스쳐 취하고 빡쳐서 나감
내가 이걸 교토랑 오사카 도쿄에서 관광 갈때마다 한번씩 봤다 하나같이 40~50대 백인들임
스시집에서도 지가 알러지가 있고 알아서 조심을 해야하는 사람이면 미리 나는 뭐가 알러지가 있고 뭐를 먹을수 있습니다를 핸드폰으로 적어놓은걸 보여주던가 하잖아?
그냥 막무가내로 영어로 계속 설명하고 있음 난 여행객이고 글로벌 언어는 영어니깐 니들이 영어를 써야한다 이런식으로
보다가 내가 다 갑갑해서 주문 대신 도와주면서 왜 번역기 안쓰냐고 물어보니깐 도와준건 고마웠는지 다음부턴 번역기 써야겠네요 ㅎㅎ 이러는데
태도보면 그냥 다음에도 그냥 번역기 안쓰고 저런식으로 갑갑해도 영어 고집할 느낌임
"손으로 어이없다는 제스쳐 취하고" ㄹㅇ임
__ __ \ ( ' 3 ' )/ - dc App
답글등록하니까 손이 엉망이네 암튼 저렇게 ㅋㅋ - dc App
서양인이 저렇게 아랑곳안하고 영어만 쓰면 뭐랄까 직원이 떠받들어주는 느낌이 있음 영어는 못하지만 어떻게든 응대해줄려고 모셔주는? 그런걸 노리는게 아닐까 싶기도 함
가끔 '어줍잖은 일본어할바에 영어하는게 무시 안당한다'라는 주장을 하는 일붕이들이 있잖아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거랑 비슷한 심리같음
@일붕이1(125.134) 난 어줍잖은 일본어라도 그나라에 갔으면 그나라 언어 써주는게 더 좋은 매너라고 주장하는파인데 매번 말하면 두드려맞음 ㅅㅂㅋㅋ
실제로 무례한 접객 하는 점원한테 영어로 쏘아 붙이면 ㅈ됐다 싶어서 태도 돌변하기도 함. 그래도 일단은 짧은 일본어로 코레 코레 구다사이 이정도라도 먼저 하는게 맞다 봄
@일붕이1(125.134) 근데 '어줍잖은 일본어할바에 영어하는게 무시 안당한다' 이거 진짜임??
@ㅇㅇ 난 후코카 구마모토 벳푸 도쿄 오사카 갓다왓는데 일본어 식당에서 주문빼고는 못하고 한자도못읽는데 무시당한적 1번도없음 그냥 무한친절 그자체라서 영어안쓰면 무시당한다 라고 하는애들은 걍 면상이 많이심각하게 빻았나보네 하고맘 ㅋㅋ - dc App
@ㅇㅇ 네이버카페나 근첩들이 떠드는 소리임
어줍잖은 일본어 쓰면 귀엽게 봐주고 더 잘해주던데
양놈들 한국와서도 저러잖아 ㅋㅋㅋ
나 강남에서 알바할 때 진짜 외국인혐오증걸림 그래서 ㅋㅋㅋㅋㅋ외국에 쳐 왔으면 그 나라 언어를 기초라도 하던가 번역기를 쓰던가 뭔가 노력을 해야지 당연히 영어할줄알겠지 하는 새끼들 진짜 죽탱이 마렵더라
우리 영퐁티처럼 걔네도 있던데 케런이엇나ㅋㅋ
한국에서도 양키새끼들 다짜고짜 영어 갈기는데 타국 왔으면 성의를 보여야지 저지랄하면 그냥 개무시하고 감
그냥 생긴거만 백인이고 마인드가 짱깨네
자기 위주로 돌아가는거 ㄹㅇ 미끼상품 못샀을때만 해도 정상인의 경우 애초에 순삭일거 알고있고 아 내가 늦었노ㅋ하고 끝남 진상은 왜 내가왔을때 없는지 진심으로 억울해함
저점은 중국 미만인듯함 ㄹㅇ 겪어보면 정신나감
그런애들한테 히틀러 닮았다고 하면 좋아함
그게 양놈한정얘기는 아닐텐데 짱깨들도 지혼자 중국어 씨부리고 한국인 틀딱들도 다짜고짜 한국어 들이밀고하는거 다 똑같지
karen
짱깨랑 다른게 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