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3박4일여행
1.. 첫날: 삿포로 쪽 대욕장 있는 호텔 잡고 짐풀고. 근처 좀 돌아다니다가 호텔로 돌아와 씻고 zzz (대욕장있는 호텔 좋은데 있으면 알려줘)
둘째날: 비에이투어
셋째날: 노보리베츠 온천으로 고고
넷째날: 신치토세 공항으로..
2. 첫날: 노보리베츠 온천으로 .. 짐풀고. 지옥계곡 등등.. 근처 둘러보기
둘째날: 삿포로로 이동
셋째날: 비에이투어
넷째날: 삿포로에서 공항으로...
아 1번을 할지 2번을 할지 계속 고민중이다.
겨울이면 기상상황 때매 혹시 모르니 막날 삿포로쪽에 있는게 맞는거 같은데
6월이니 뭐 눈도 안오니까..
조언 좀 줘.
마지막
이유는?
무조건마지막날
마지막날 추천하는 이유는?
@글쓴 일붕이(59.15) 여행하고 힘들때 온천가면 그게 크
엄마랑 가는데 구린 호텔 가지는 않을테니 송영버스 있는 호텔 찾아서 막날 노보리베츠 묵고 담날 아침에 신치토세 공항으로 바로 가
삿포로에서도 송영타면 공짜로 갈 수도 있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