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줄 한 세칸정도 되는거에 왜 신호등을 달아뒀는지 모르겠는데



어쩔 때 보면 나는 기다리는데 양복입은 아저씨는 걍 쓱 지나가고 그러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