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조식이 없는만큼 오늘은 아침 7시부터 쳌아웃하고 일찍 나가서 스키야 조식이라도 먹으러 갔는데…
분명 24시간 영업인거 확인하고 갔음에도 굳게 닫혀있던^^
하릴없이 아오시마로 향하던 길에 코메다 있길래 걍 커피에 서비스 토스트…
이번 미야자키는 정말 역대급 내상 오졌따리
암튼 내상에 따른 불평을 뒤로하고 아오시마 도착
육교의 안내 방향대로 골목을 지나면
드디어 본 섬이 나온다
다리를 건너고
도리이를 지나면
신사 입갤
여기 섬 특징이라 할수있는 빨래판식 해안
이름도 도깨비 빨래판
오늘은 섬을 잇는 다리쪽은 바다에 잠겨있었는데 썰물때는 저 사진처럼 해안가가 섬하고 연결되는듯
왠지 우도 사진까지 하면 용량압박 오질거 같아서 일단 아오시마만 따로 올림
이제 우도로…
요즘은 어디 가기 전에 전화 필수인듯 ㅋㅋㅋㅋ 구글맵만 믿고 가면 피본다
코메다 지금 페이페이 쿠폰 있던데 쓰셨는지 - dc App
헉 그랬었군 ㅠㅠ 코메다 첨가봐서 몰랐다 아주 그냥 실수 연발이네 ㅎㅎ;
일본 진짜 갈 곳이 너무 많다 ㅋㅋㅋ
딱 작년 2월에 여기 갔는데 여기 너무 좋았음 ㅠㅠ
나도 우도신궁보단 여기가 더 맘에들었음 ㅎㅎ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구나ㄷㄷ 경치 진짜 좋은 곳!! 부럽다.. 봄이나 여름에 또 가고 싶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