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오르막길 초입에서 도리이가 있었는데 길이 넘 좁아서 걍 안전빵으로 윗쪽 주차장에 주차함
윗쪽 주차장에서부터 우회해서 들어가는 댓가를 치르는 중이다
원래는 저기 왼쪽에 보이는 도리이가 정문이다
난 사진 오른쪽 카페쪽 방향에서 온 것
흔히 사진으로 보는 그 비주얼이 나오기 시작
특이한 모양의 바위섬도 절경인듯
역시 안쪽 들어가보려 하니까 제법 사람들이 있다
뭐 안쪽 구성은 대충 이럼
히로시마 토요 카프 구단도 왔었나보다 아마 전지훈련이겠지
암튼 우도관광을 마치고 니치난 시 남쪽에 난고 쵸라는 곳 항구식당에서 점심
굉장히 깔끔해보이는 식당답게 웨이팅이 좀 있더라 그렇게 많이 기다린건 아니지만
식당 내에 앉은 자리에서 바로 항구 정면이 보여서 좋았음
아무튼 점심 입갤
먹는 방식에 대해선 뭐…취존 ㅎㅎ 오챠즈케 먹으라고 우측 상단 쯔유 준거같은데 사실상 국밥행…
마지막을 장식할 항구샷
여러모로 아쉬움을 많이 남긴 여행이었다
구마모토 아마쿠사쪽 돌았으면 어땠을까도 생각했는데 구마모토는 설령 술제공 됐더라도 감염자수가 몇배는 많아서 그냥 신포도행 ㅎㅎ
국밥추 ㅋㅋㅋㅋㅋ - dc App
국밥 개추 ㅋㅋㅋ - dc App
선멧세는 패스? - dc App
ㅇㅇ 유료이기도 하고 그거까지 보기엔 시간상 빡세서
나도 차 있으면 저기 항구 돌아다니도 싶던데ㅋㅋ 작은 어촌마을인데 바다가 예뻐서 아무 생각없이 돌아다니기에 좋아보이더라
막짤 배는 뭐하는 배야? 멋있게 생겼네
그냥 고기잡이배 아닐까? ㅎㅎ
국밥이고 ㅋㅋㅋㅋㅋ 노을질때 11번 같은 구도로 찍으면 멋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