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바톤 라시크점 (김서린거 양해좀..)
비행기 연착+공항에서 얼타다가 계획보다 한시간정도 늦어서 싱싱미역인 상태에서 맞이한 미소카츠... 아침에 햄버거 먹어서 그런가 한 두개 남기고 물렸지만 사진보니까 또 먹고싶다
키하루테이
자전거 타고 한두시간정도 돌아댕기다가 먹었는데 배가 찬 상태에서도 술술 들어갈정도로 맛 좋았음 오차즈케가 ㄹㅇ 맛있었고 날계란은 굳이 추가해서 안먹어도 될듯
그리고 사장 할아버지가 계산할때 칸코구진...?하셔서 하..하잇한게
기억남음
근데 오늘 점심 뭐먹지
거기 할부지 뉴비들 보면 신나서 엄청 설명해주심ㅋㅋㅋ
와쓰방 나고야 나중에 갈건데 두번째꺼 꼭먹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