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편 대한항공 비행기가 오전 11시 30분에 출발함
문제는 가고시마 시내에서 가고시마 공항까지 가는게 넉넉잡아 50분
위탁을 안한다??아니 해야하는데??고구마소주 위탁해야지
그럼 일반적으로 체크인 커트시간이 출발 1시간 전까지라 치고
오전 10시 30분까지 맡겨야 하는데
그러면 좀 빠듯하게 간다고 해도 오전 9시 정도엔 리무진버스를 타야한다는 계산이 섬
이게참 애매하다고 생각함
반드시 왕복을 해야한다면 약간의 가격차까지는 정시도착 보장된다는 가정하에
솔직히 제주항공이 나아보임
귀국편 시간 제주가 낫긴 한데 이스타 제주 대한항공 다 시간이 몬가.. 몬가.. 싶더라 - dc App
하루에 하나보내고 바로 돌려보내니까 다 일케되는듯
시간이 많이 아쉽기는 함 아침 먹고 바로 쏴도 빡빡한 스케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