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에 뭐가 더 좋은거임?? 클룩에 나와있는 설명 이해를 못하겠어
교환 필수 옵션이랑 QR코드 입장 옵션 이렇게 두개 있음..
지류가 나아 qr 인식기 수가 적고 외진역은 없어서 역무원 호출해야 할지도 너가 덜렁이면 qr이고
신이마미야, 유니버설, 교토, 고베같은 큼직큼직한 곳만 갈거여서.. 근데 개찰구같은 곳에 qr찍는 곳이 많이 없다고해서 교환 필수 옵션이 더 낫다는데 실물로 들고나니는게 낫겠죠?
아직은 교환 필수 옵션이 정배일듯 구석구석 다니면 qr대응 안되는 역도 있고 실물 표는 나중에 기념으로 남길 수도 있어서 좋음
교환은 큰 역에서 기계로 여권 인식해서 발권하면 되는거죠?
간사이 공항에 있음
@글쓴 일붕이(203.252) jr서일본 공홈에 교환 가능역 나와있음 패스 종류마다 다르니 확인필수임
교환은 받은 바우처 갖고가서 일반 티켓으로 교환해야 쓸 수 있는거. 티켓을 기념품으로 챙길 수 있음 QR은 QR만찍고 들어가면 탈 수 있는 거
두번갈때는 전부 실물했는데 / / 이게 마그네틱에 반응해서 실물티켓이 먹통되버려서 일일히 역무원한테 보여주고 다님.. ㅡㅡ qr 티켓으로 개편하게 다님
지류가 나아 qr 인식기 수가 적고 외진역은 없어서 역무원 호출해야 할지도 너가 덜렁이면 qr이고
신이마미야, 유니버설, 교토, 고베같은 큼직큼직한 곳만 갈거여서.. 근데 개찰구같은 곳에 qr찍는 곳이 많이 없다고해서 교환 필수 옵션이 더 낫다는데 실물로 들고나니는게 낫겠죠?
아직은 교환 필수 옵션이 정배일듯 구석구석 다니면 qr대응 안되는 역도 있고 실물 표는 나중에 기념으로 남길 수도 있어서 좋음
교환은 큰 역에서 기계로 여권 인식해서 발권하면 되는거죠?
간사이 공항에 있음
@글쓴 일붕이(203.252) jr서일본 공홈에 교환 가능역 나와있음 패스 종류마다 다르니 확인필수임
교환은 받은 바우처 갖고가서 일반 티켓으로 교환해야 쓸 수 있는거. 티켓을 기념품으로 챙길 수 있음 QR은 QR만찍고 들어가면 탈 수 있는 거
두번갈때는 전부 실물했는데 / / 이게 마그네틱에 반응해서 실물티켓이 먹통되버려서 일일히 역무원한테 보여주고 다님.. ㅡㅡ qr 티켓으로 개편하게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