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도쿄 한복판이랑 한적한 시정촌이랑 차이가 있겠지만,
내가 가고싶은 곳은 오사카랑 삿포로에서 교통편 그럭저럭 편한 곳으로 생각하고 있어(역까지 도보 10분 안걸리는 곳 선호)
나는 극도로 물가가 싼 동남아쪽 제외하면 1박 10만원~100유로 정도를 고수하는데
미국이던, 유럽이던, 이정도 가격을 지불하면 내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퀄리티가 보장되더라고
유일한 예외가 런던이었는데 위치를 너무 욕심부리긴 했었다.
선호하는 숙박형태는 호텔이나 깔끔한 에어비앤비임. 캡슐호텔이나 게하정보는 많은데 호텔, 특히 에어비앤비는 정보가 별로 없어서 궁금해
만,내는 왜 금지어냐? 한참 찾았네 ㅋㅋㅋ
그르게요 ㅋㅋㅋ 풀겠습니다 1만엔이면 비수기 그럭저럭 ㅍㅌㅊ 치는 시설에서 숙박가능한 정도라 생각하시면되겠습니다. (제 기준)
저랑 어느정도 생각이 같으시네요. 근데 더 좋은 숙소도 좋지만 한정된 예산 한에서는 숙소는 거기까지만 투자하는게 가성비가 나오더라고요
지금 만앤이면 개꿀임 오키나와기준 노보탤도 잡는다. - dc App
노보텔이면 유명 호텔임?
하얏트 같은거임 - dc App
내 기억 2020년 초 기준으로 보통 6~7천엔, 성수기 제외하고 평타는 치는 1인실 호텔 얻을 수 있을거임. 1박에 1만엔정도 생각하는거면 정말 후하게 쓰는건데 보통 이러면 어딜가든 평타는 치는 숙소 얻을 수 있을거임
1박 만엔이면 혼자자기 편한곳 충분히잡음
만엔이면.. 꽤 좋은 곳에서 숙박할 수 있어ㅎㅎ 지방 료칸도 싼 곳은 만엔으로도 숙박이 가능해서.. 에어비엔비는 나도 안써봐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