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여갤 여행기 눈팅은 많이 했지만 직접 여행기는 처음 써봅니다.
보잘 것 없는 글 솜씨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7월 오사카 여행을 갔다 온 후 일본여행에 빠져 있었고
주딱님의 나고야 바이럴에 혹해 스카이 스캐너를 돌리다
10월 토일월 댄공 부고야 인당 14.4만원을 보고 뒤도 돌아보지않고 바로 4자리를 구매했습니다.
2인에 28.8만원인데 대한항공이라 바로 눈 돌아가는 가격이죠??
좆고다로 이제 숙소만 예약하고 항공권은 하지 않겠다 라고 다짐했지만
나고야 여행 갔다오고 3월 부리타 댄공 인당 31만원이라 또 2자리 바로 예약 박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숙소는 프린스 스마트 인 나고야 사카에 라는 곳에 묵었습니다.
그냥 가격도 괜찮고 후기가 좋아서 예약했습니다.
댄공타고 출발 나고야 드가자~
하늘 성애자라 하늘도 찍어주고
맛 대가리 없는 샌드위치에
시원한 아사히 맥주 한 잔 하고 눈 좀 감았다 뜨니
나오한이더라구요ㅋㅋ
10월인데도 나고야는 좀 후덥지근하였습니다.
이제 메이테츠선 특급 타러 ㄱㄱ
친절하게 한글로 메이테츠선이라고 적혀져있네요.
메이테츠 특급표도 아고다 이용했습니다 ㅎㅎ
이때 클룩을 알았더라면 ㅠㅠ
아직 쓸 말이 많은데
이제 퇴근 시간이라 내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20000
인 줄 알았으나 야근 조금 해야 되서 다시 글을 씁니다...
메이테츠 특급을 타고 메이테츠 나고야역에서 내렸습니다.
내려서 JR나고야역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엥? 왜 JR나고야 역으로?
왜냐하면 메이다이 키시멘을 가기 위해서였죠?
엥? 근데 그럴려면 역으로 들어가야하자나요?
네 맞습니다.
머리가 나쁘면 돈을 쓰라고
바로 표 끊고 들어갔습니다 ㅎㅎ
들어 갈 때는 기계에 넣고 나올 때는 승무원 한테 말하고 승차권 주고 가면 됩니다.
암튼
11번 승강장쪽과 3번 신칸센 승강장쪽에 있는데
저희는 신칸센 승강장쪽으로 갔습니다.
우횻!!
식권 구매법
지폐를 넣고 원하는 메뉴 누르면 식권이 나옵니다.
신권 지폐 가능하고 일본 전용 현금카드 이용 가능합니다.
기본 1개
덴푸라 2개
미소 1개
총 4개 시켰습니다.
들어가면 할머니 한 분이 상냥하게 맞이해주시며
혼자서 열심히 요리를 준비하십니다.
저는 미소 키시멘 시켰습니다.
국물맛이 춘장맛이 살짝 나는데
나고야 미소 특징이라네요
해장되는 맛 제대로 느낄 수 있고
또한 면이 넙적해서 씹는 식감이 쫄깃하이 좋았습니다.
덴뿌라?인가 이것도 괜찮았습니다.
암튼 거한 식사를 마치고 이제 숙소로 향했습니다.
이제 퇴근 하겠습니다.
낼 다시 써보겠습니다.
그럼 20000
순간 2억8천인줄알았네! - dc App
우와아!
맛있겠다
오 키시멘몸매나이스
지하철 출구사진에 왠 코스프레가 있노 ㅋㅋㅋ - dc App
하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