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잡은 인리타 왕복 9.7만원비행기인데 6일일정 복귀날 아침 8시비행기고 오전 반차였음 8만원추가하면 수하물15키로추가(원래없음)+다음날 저녁 8시비행기였음 휴가 하루반 더쓸수있나해서 안잡고있었는데 오늘 허락받고 비행기표보니까 할증료 오른거 추가되어서 14만원 추가결제하라네 이런십ㅋㅋ 이러면 24만원이라 갈때 수하물없는거 생각하면 메리트 다날아가네...
당연.. 일정변경하면 항공권 재발행인데, 재발행땐 재발행 시점으로 유할이 다시 계산들어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