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다시 가고싶어서 쓰는 여행기입니다.
인천발 제주항공 이엿던걸로 기억..
오도리 공원
숙소는 티마크시티 호텔 삿포로입니다.
식전 생맥 한잔
숙소바로옆에 위치한 징기스칸 라무
모이와야마 전망대
케이블카 왕복 1800엔? 햇던거 같네요
여기가는 도중에 백인&일본인 여자조합이 저한테 일본어로
길을 물엇던 해프닝이 있었던..
편의점에서 사온 야식으로 마무리
처음 샀을땐 아이스티 같은건줄 알앗는데 자세히보니
밀크티엿네요
티마크시티 호텔 삿포로가
빈말로도 위치가 좋다고는 할순없지만(역에서 걸어서 20~30분)
직원분이 타 호텔대비 굉장히 친절하고 저를 신경써준다는 느낌을
받아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근처 편의점에서 사온 아침
맛은 별로엿던걸로 기억하네요
저는 어떤나라를 가더라도 그나라의 편의점 가는걸 즐기는 편입니다
구시로의 거리
예전에 홋카이도 갔을땐 다 좋앗는데 일정이 빡빡햇던게
좀 아쉬워서 이번엔 상당히 여유롭게 다녓습니다
그래서 아침잠도 많이자고 늦은시간에 구시로 도착
숙소에 가려고 신호등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신호가 잘 안바뀌네하고 생각할때쯤 현지인 아주머니가
와서 제 근처에 잇던 버튼 눌러주시고 가시더라구요
그리고 얼마안잇다 신호가 바뀌었습니다
역에서 도보로 15분쯤 거리에있던 wbf호텔 구시로
숙소직원분이 영어를 거의 못하셔서 체크인할때
약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노을이 참 예뻐서 찍어봤네요
저녁은 izumiya 라는 구시로내 유명식당
스파카츠 (1150엔)
스파게티위에 돈가스를 얹어내오는 구시로의 명물음식
엄청맛잇다 ! 까진 아니지만 한번씩 땡길만한 적당히 맛있는 음식
구시로의 누시마이보시? 다리
4년전에 너무 아름다웠었던 그 광경을 못잊고 다시 찾게한 곳
로바다야끼? 라고 해산물을 구워서먹는 곳이라는데
저는 해산물을 별로 안좋아해서 패스햇습니다.
적당히 산책하다 편의점 간식으로 2일차 마무리
- dc official App
모이와야마 야경 진짜 멋있네요ㄷㄷ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삿포로에 갈때마다 시간이 안맞아서 못갔던 곳ㅠ 스파카츠도 맛있어보인다.. 다음에 홋카이도를 가면 도동지방은 꼭 가보려구요ㅋㅋ
누가 홋카이도에서 징기스칸 먹으면 양고기 노린내 덜하다했는데 4번 먹었는데 난 못먹겠더라 ㅜ - dc App
수능 끝나고 홋카이도나 긴잔온센으로 2박3일 여행 가려 하는데 경비 대충한 얼마쯤이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