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당시에는 같은 좌타 거포 유망주라도 키요미야 > 야스다 > 무라카미 순으로 기대치가 높았고
키요미야가 역대급 재능이었고 그 다음이 야스다였고 무라카미는 저 둘보다 확실히 낮은 취급이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무라카미는 2년차에 1군 적응 끝내고 지금은 리그 톱 클래스 타자고
야스다는 성적은 별로지만 2020년, 2021년 1군에서 100경기 이상 출전하고 있긴한데
키요미야는 올해 1군에 올라오지도 못하고 2군에서도 0.201/0.297/0.418/0.715로 걍 망했음
셋다 올해 프로 4년차고 내년이면 대졸이랑 같은 나이니까
슬슬 뭔가 안보여주면 키요미야는 그냥 역대급 거품이었다는걸로 끝날지도 모르겠다
키요미야는 자기가 입턴것도 아니고 애비때문에 ㅋㅋ
나카무라 쇼세이까지 묶여서 고졸 빅3 타자였고 무라카미는 큐슈의 베이브루스란 별칭 얻으면서 바로 아래 티어였음
중학교때까지는 동의 키요미야 서의 무라카미로 불렸을걸 야스다는 지방예선에서만 잘 치고 전국 무대인 코시엔에서 보여준게 없다고 지명 반대하는 팬들도 있었음
그렇게 불린건 야스다 아님?
https://full-count.jp/2016/12/10/post53049/
이 기사에서도 동의 키요미야 서의 야스다라고 나오고 일본 위키에도 그런 말이 써있는건 야스다 항목이지 무라카미 쪽엔 그런 언급 없던데?
코시엔 본선에서 못친 것도 무라카미 쪽 아님? 1학년 여름에는 무안타로 초전 패퇴였고 그 뒤론 코시엔 본선 못 올라갔을걸?
동서로 나뉜 건 키요미야랑 야스다였고 정작 고시엔 본선에서 제일 잘 친 건 쇼세이인데
그거 중학이 아니라 고교에서 동의 키요미야 서의 야스다였음 - dc App
야쿨팬들 무라카미 얼마나 이쁠까 키요미야 저리 망한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