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당시에는 같은 좌타 거포 유망주라도 키요미야 > 야스다 > 무라카미 순으로 기대치가 높았고


키요미야가 역대급 재능이었고 그 다음이 야스다였고 무라카미는 저 둘보다 확실히 낮은 취급이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무라카미는 2년차에 1군 적응 끝내고 지금은 리그 톱 클래스 타자고


야스다는 성적은 별로지만 2020년, 2021년 1군에서 100경기 이상 출전하고 있긴한데


키요미야는 올해 1군에 올라오지도 못하고 2군에서도 0.201/0.297/0.418/0.715로 걍 망했음


셋다 올해 프로 4년차고 내년이면 대졸이랑 같은 나이니까 


슬슬 뭔가 안보여주면 키요미야는 그냥 역대급 거품이었다는걸로 끝날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