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라운드 애지간해서는 대깨투하는데(투수가 하위라운드로 터진 사례가 별로 없는게 큰듯)야마모토처럼 4라운드에서 터지고하면 대깨투를 좀 덜할텐데일본도 상위라운드 대깨투 기조 심함?야마모토 같은 사례는 좀 있는편임?
걍 거물 나오는 쪽으로 몰림 동시 지명이다 보니 눈치 싸움도 치열한 것도 다양성에 한몫함 센가 같은 애가 육성 드랲에서도 나왔고 그래도 대개 2라는 팀들이 대졸 투수 뽑는 경향이 있음
일본도 투수 많이 뽑기는 한데 야수가 메인이 되는 해도 있고, 대학/사회인 많이 뽑다보니 고교투수는 뒷전이 되기도 함. 가령 17-18년은 초고교급 야수가 여럿 나왔는데 반대로 고교투수는 흉작이어서 인기 적었음 - dc App
초거물급은 서로 찍어서 경합으로 가거나, 자기들 드래프트 컨셉이 확실하다면(ex|요코하마) 대학/사회인 위주 지명도 있고. 투수 위주 지명이 없는건 아니지만 스펙트럼은 kbo보다 훨씬 넓긴함.
고졸이 하위에서 뽑혀서 터지는 건 거의 투수였던 걸로 기억함. 최근 몇 년 동안 야마모토 이외에 하위 뽑히고 1군에서 성과 보여준 고딩투수는 타네이치, 토고, 타이라, 사쿠라이, 아두와, 타마무라 정도 생각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