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다이히메지가 고시엔 물 먹은지 10년 됐는데 현직의 후지타 감독은 내년 3월을 끝으로 용퇴 확정, 그 후임으로 리세이샤의 오카다 감독이 거론되는 중. 오카다는 리세이샤에서 염원의 고시엔 우승 달성하기도 했고, 이제 나이도 환갑이니 말년은 모교에서 보내려는 듯. - dc official App
토요대히메지도 효고에선 1티어긴한데 요새 워낙 약세라 반전의 계기는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