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구단은 대체로 맞는데

모기업 빵빵한 돈많은 구단은 대체적으로 전부 축소발표하는듯.

그러면 다른구단선수들의 입장이 난처해지고 태업하고 그러면 프로리그판 개판될 수 있으니깐

뒷돈을 존나주나봄

요미우리 관계자가

우리구단에서 연봉 가장 많은건 스가노라고 알고있는데

사실 스가노가 아니라 마루다.(2019년 당시)

언론에 나오는건 세금이나 뭐 메니저나 여러비용 및 그런 잡다한거 다빼면 최소 5년 70억엔이상은 될거라고 폭로한적이 있었나봄

(일본은 최고소득세 45% 지방세 10% 합치면 55%임)

그러니깐 올해 8억에 계약한 스가노도 최소한 마루보단 높을테니 연봉 15억엔은 받을거라고 추측하더라

그리고 페타자니 이승엽도 각각 7.2억엔 6.5억엔이라 되있지만 나중에 9억엔은 받았다고 밝혀졌나봄

아베 신노스케는 10억엔 넘게 받았다고 하더라

소프트뱅크에서 야마다 FA 연봉 9억엔에 살려했는데 야쿠르트에 남은거보면 아마 야쿠르트에서 야마다한테 비슷하게 맞춰줬다고 추정가능함.

그리고 나스노 타쿠미라는 신인 드레프트 계약금 뒷돈사건이 있었나본데

원칙상으론 계약금 1억엔을 연봉 1500만엔을 넘기면 안된다는 룰이 있는데

발표로는 계약금 3천만엔으로 발표했는데

나중에 5억3천만엔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져서 난리났나봄(고딩이 5억3천만엔 계약은 미쳤네 ㅅㅂ

나만모르고 있었나본데 팬들 및 업계에서는 나빼고 다 암묵적으로 알고있는 내용이였다는게 충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