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기 3.6 오쿠가와 3.5 둘의 이닝 차이는 37.2 델타가 tRA 기반이라지만 이 이닝 차이를 극복하네 와 ㅋㅋㅋ 한편 파리그 신인 WAR 1위는 3.9의 이토 히로미 - dc official App
반대로 말하면 쿄세라에서 7을 넘긴 야마모토는 진짜 미친놈이라는 이야기.
진구가 심각할 정도로 타고 구장이다보니 이것도 큰 듯.
신기한 게 의외로 올해 진구구장 파크팩터 1 미만이더라. 야쿠르트 선발들이 대체로 진구에서 잘 던지고 있어서 그런가
불펜이 잘 던진게 커보임. 선발들은 그렇게 압도적인건 아닌데 라쿠텐에서 줏은 콘노 류타나 콘도 히로키가 잘 던지고 있고 이시야마 뻗은건 아쉽지만 시미즈나 우메노, 여태 기대 이하였던 호시 토모야가 기대 이상으로 불펜에서 힘을 보태고 있는 중.
미야기 후반에 너무 까먹음
좀 휴식을 줬음 하는데 팀이 우승경쟁 중이라.. 오쿠가와는 요즘 진짜 잘 던지네 볼넷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