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스피리츠 2020 페넌트 레이스를
10번이상 143전경기를 직접플레이하면서
npb 돌아가는 걸 익힌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클라이맥스등 시스템 체계,
베스트나인,사와무라등 각종 수상체계

첨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능력치 좋은 선수들만
우리팀에 모아서 진행했는데
올림픽때 우리팀 선수들이 일본대표선수들이랑
똑같길래 너무 놀랐습니다.

지금은 23세이하 어린 유망주들로만 팀을 꾸려서
2번째 시즌 진행중입니다.

내야수
코조노, 모리, 쿠레바야시, 오타 료, 리차드, 키요미야,
코바야시, 이시카와, 노무라(유키 아닌 다른 노무라입니다)
네오 아키라

외야수
후지와라, 오카바야시, 오키에, 사토, 야마구치,
니시우라, 야마시타

투수
오쿠가와, 사사키, 니시(한신19세), 이마이, 사이키,
오요가와(19세 좌완), 야마모토(25세 좌완)
카이노, 스기야마, 이시카와, 미야기, 요시다(20세)

포수
우미노, 나카무라(21세), 군지, 이시바시

2군까지 합치면
만나미, 쿠로카와, 이노우에(한신 19세), 하야시,
노무라 유키, 호소카와, 우메츠, 통구 등등 더 많은데
필요한 만큼만 남기고 다 트레이드로 떠나 보냈습니다.
코치영입을 위해 요즘은 타팀 36세 이상 노장들
모으고 있습니다. 니시, 토리타니, 초노, 아오키 등등

12개팀 전팀 로스터를 맨날 들여다보고 있으니까
일본어 1도 모르는데 선수들 이름 네이버 한자로 먼저 검색하거나
영문으로 구글링해서 어느정도 숙지하는 상태까지 왔습니다.

문제는 실제 npb 는 본적이 없어서
올림픽 야구 일본팀 보면서 엄청 반가웠던 기억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