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토모히토 현 야쿠르트 투수 코치의 전설로 불리는 슬라이더.
130대의 슬라이더는 지금에선 빠르지 않지만

당시에는 고속으로 불렸음

사실 속도보다도 요즘 단어로 말하면 “터널링”이 미침

촥 묵직하게 밀려 가서 순식간에 꺾임

실제로 아래 그립처럼 투심 잡듯이 슬라이더를 잡아 던지면

포물선을 타는 게 아닌 단번에 꺾이는 느낌이 확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