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뱅에 와다꺼 투수 글러브 훔치다 잡혔는데 센가 투수 글러브랑 이마미야 배팅 장갑

교류전때 야쿠르트 야마다 배팅 장갑까지 훔친게 더 발각되서 추가 기소됨;;


물건들 훔쳐서 판 돈이 1,100만엔(1억 1,500만원 정도)


검찰은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