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00년대 일본야구 암흑기였던 이유도 이치로 마쓰이 구로다 마쓰자카같은 스타플레이어들이 다 메이저가니깐 NPB공동화현상이 일어났던것처럼 최근 NPB 인기부활이유도 이전갔으면 진작 메이저갔을 프렌차이즈선수들 스가노 센가 사카모토 야가니타 야마다등등 이런선수들이 이전같으면 진작 메이저갔을텐데 메이저안가고 NPB종신 선택한것도 무시못한다고 생각함 ㅇㅇ
npb팬들에게는 당연히 팀 간판선수들이 일본에 남아주는게 좋지. - dc App
이치로 이적이 2001년, 마츠이가 2003년인데 당시 세파관중수는 오히려 늘어남. 위기였던건 킨테츠 오릭스 합병으로 인한 프로야구 재편 문제 + 스포츠 참여환경 변화로 보는게 더 맞다고 생각.
팬들 입장에선 자 팀 프랜차이저/스타 선수 남는게 좋다면 좋은일인데 메이저 이적하고는 딱히 연관성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