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마라

일본 초짜면 더더욱

왜냐면 일단 가기 좆같음
가면 그냥 그날 하루 일정 거기에 쏟아 붙는 셈이다. 그리고 저녁 경기면 숙소로 복귀하는거 개진빠질거임. 무사히 돌아올 수 있으면 다행이라고 본다.

그리고 일단 주변에 좆나 할거 없다. 사이타마. 사이타마 그냥 그 자체로 가지마라. 주변에 혹시 일본 오래 거주한 사람 있으면 물어봐라 다들 말린다. 왜냐 다사이타마다. 그냥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여름이면 더더욱 가지마라 후회한다. 대관료 때문에 여기서 콘서트 간혹 하는 경우있는데, 장난아니고 더워서 실신하는 사람 나온다. 벌레도 많다

그럼 베루나돔은 언제 가야하나? 저엉말로 본인이 세이부가 좋다. 그리고 일정이 길어서 할거없다. 이러면 고민해볼 수는 있지만, 여행 여유있게 15일정도 잡아도 도쿄랑 주변 구석구석 돌아다닐데 많아서 여기 갈생각도 못함. 한달정도 체류하면 가볼 수는 있다고 본다.

이상.

밑에 질문글 올리신분 사실상 답정너인데, 진짜 다들 말리는데는 이유가 있다. 그냥 도쿄쪽 사는 사람 있으면 주변에 그 사람들한테도 물어봐라 다들 사이타마 간다고하면 말린다. 여기도 다들 말리지 않는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