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수비형 유격수였던 前 롯데 코치 토리고에 유스케빠따질 겁나 못했지만 2003년엔 타점 내면 거의 무조건 이겨서 계속 선발기용했다고 들었었는데 카이랑 정확히 똑같은 사례 아닌가
타점이 문제가 아니라 수비가 진짜 장난아니었어서 타격 마이너스는 감수하고서라도 충분히 선발로 쓸 가치가 있는 선수였음. 그런 점에선 지금의 카이와 같겠네.
ㄷㄷ 2할 커트라인도 무시 가능한 수비라니
이양반 그 탈세연루됐던 인간 맞지? 주니치 시절에
ㅇㅇ
다이하드 타선의 오점
보니까 이선수 빼면 팀타율 정확히 3할 되긴 하더라ㅋㅋㅋㅋ
예나 지금이나 수비형 유격수는 멘도사라인정도만 쳐도 끌고감
센터라인이 둘다 하는게 쉽진 않긴 하지..
코쿠보가 시즌아웃 안된 세계관에선 무네린하고 숏주전 두고 경쟁했겠지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