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계산대로면 로키는 5월 6일 등판이었는데 4월 28일인가?
메르세데스랑 로키 등판 순서 바뀐거 보자마자 5월 5일 티켓 구매했었음
이 날 경기는 어린이날+로키 선발 등판이라 매진됨
야구 직관은 살면서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만원 관중이라 그런지 응원소리 진짜 오지더라 뽕 차오름 ㄹㅇ...
소뱅 팬들도 홈 팬들에 비하면 소수였는데도 화력 좋았음
마린즈 라인업 소개할 때랑 투수 올라와서 몸 풀 때 홈 팬들이 단체로 이름 부르면서 응원하는 거 웅장했음
경기 보다가 가끔씩 폰 꺼내서 삼진 잡는 거 찍었는데 역시 패스트볼로 삼진 잡는게 제일 멋있는 거 같음
좀 아쉬운게 있다면 로키가 5월 6일에 등판했으면 1루 쪽 자리라 가까이에서 함 볼 수 있었을텐데 그건 좀 아쉬움
그래도 5월 5일에 앉은 자리가 투수 피칭이랑 경기 보기엔 더 좋더라
이 날 직관 뽕 맞고 마린즈 팬 돼서 다음에 또 도쿄 여행 갈 일 있으면 직관 가려는데 그게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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