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16강  호주전 외야 25달러 일본전티켓은 팔아먹음


세이부 도쿄돔홈팀전 유니폼특전포함 외야 3600엔
도쿄돔 맥주 900엔 둘다 거의 매진급이여서
음식먹긴포기 기본 30분이상 대기필수


진구 도쿄 6대학리그전 자유석 2천엔
맥주 800엔  느낌은 구목동느낌 많이나고
낙후된느낌이 많이남 좌석 간격도 좁고

장점는 경기장안에 매점이 많음


요코하마스타디움 카프전  외야2천엔
맥주 800엔 특색있는 베이스타즈에일이 존재함
야구장느낌은 올림픽때 좌우스탠드 올린느낌이
메이저느낌남 근대 야구보기엔 외야는 별로인게
펜스가 높아서 1열2열은 다서서 경기봐야함

먹거리는 밖에 푸드트럭이꽤나많음

도쿄 4번다녀왔는데 조조랑 베루나돔 투어라도 돌았을걸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