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도코로자와 유격대 멤버 1이었던 토노사키가 갑자기 풀스윙 돌리더니 리그 베스트급 2루수되니까 이 머저리구단은 뜬금없이 70키로따리들한테도 풀스윙을 시키기 시작함

그때 야마노베가 2군에서 두자릿수 홈런 치는 등 성과가 보이는듯 했으나 결국 처절하게 망했고 세이부에 볼 고르는 타자는 한명도 없어짐. 고시엔 우승멤 니시카와 청대 출신 스즈키도 이때 완전히 망가졌고 그나마 1군에서 대체선수급이라도 친게 야마다 키무라 정도… 물론 이 둘도 씨알도안먹히는 선풍기짓만 하다 한놈은 마누라가 사고치고 나가고 한놈은 지금 뭐하냐

니혼햄에서 복귀한 사토도 파워툴 운운할 정도의 피지컬이 절대 아닌데 지금도 정신못차리고 로또만 계속노리고있음

이러한 정황을 보았을때 토노사키가 세이부 멸망에 기여했다 볼 수 있다. 물론 드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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