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사이챠슈 - 니시유키 - 이토마사 - 키리시키 - 오타케 - 사이키
아마 이렇게 돌아갈 거 같은데 좀 든든하긴 하네 ㅋㅋㅋ
차슈쿤은 요새 좀 맞아나가기는 하지만 그래도 특유의 더러운 볼끝과 제구력으로 난타당하는 스타일은 절대 아니고
니시유키는 부활하고 있고 이토마사는 여전히 듬직하고 오타케는 시발 말도안되고 사이키도 저번 복귀전 보니 안심되긴 하더라
저 중에 하나 맛탱이 간 놈 나오면 머머리랑 교대할 거 같은데 적어도 교류전 할 동안은 저렇게 갈 거 같긴 함
아마 차슈쿤이랑 머머리랑 바뀔 확률이 크지 않을 까 싶다 차슈쿤이 개털린다기 보다는 그냥 요양차원에서 한 번 쯤은 2군 보내서 쉬게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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