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은 뭔가 놀이동산에 온 느낌이고 개크보 직관까지 합하면 10개 넘는 구장을 가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독특한 곳이라 맘에 들었다
해가 안떠서 뜨겁진 않은데 습도가 70퍼가 넘어서 더웠지만 손선풍기로 조지니까 나름 쾌적한 관람이 가능햇다 좌석 자리는 개좁음 무릎이 닿을것같음
베리나돔 음식빌런의 부탁은 들어줄수 없었다 빠글빠글해서 어디를 가나 줄을 서야했고 저 라이온즈야끼 먹으려 줄선다고 1이닝 넘게 경기 못본것 같다 나중에 알려주는데 오늘 매진이더라 어쩐지 사람들 드럽게 많더라니
대신 유니폼사고 굿즈사는데 만엔 넘게써서 세-부 살림에 보탬이 되었으니 안심하라구
숙소가 이케부쿠로다보니 그래도 가는데 덜 힘들었고 9회 시작하자마자 나와서 힘들지 않게 복귀중인데 다 끝나고 나왔으면 지옥불 들어가는 느낌이었겠지
다음에 또 올 의향이 있는 곳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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