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키시다(요미우리2위) - 올해 27인데 아직도 코바야시랑 경쟁중
오시로(요미우리3위) - 논란 많지만 그래도 상위권
2018년
오타(라쿠텐2위) - 드디어 스미타니는 제낀 거 같기도
톤구(오릭스2위) - 대학대표 4번타자가 빠따도 못치면 어떡하지
2019년
사토(롯데2위) - 트리플스리 가능한 재능(笑)
우미노(소프트뱅크2위) - 얘가 잘했으면 미네이 안 샀을 것
2020년
후루카와(닛폰햄3위) - 목표는 아베인데 현실은 코바야시
2021년
코가(세이부3위) - 야구력을 2군에 두고 옴
야스다(라쿠텐2위) - 빠따는 재능 있는 거 같은데 포수는 좀
후쿠나가(오릭스3위) - 수비형포수로 크고 있는데 모리 왔네?
상위지명은 아니었지만 평판 괜찮았던 군지나 츠게도 그렇고 오시로 빼면 뭔가 다 꼬이는 분위기. 오타나 톤구는 올해 드디어 빠따 터진 걸로 보이지만 바빕신의 가호 받은 거라 뽀록일 가능성이 높음 (톤구는 이번에야말로 포수 관둘 거 같기도 하고)
원래 포수가 키우기 어렵기도 하고 아직 다들 20대 초중반이니까 이후 발전할 수도 있는 거긴 한데 타 포지션과 비교했을 때 리그 내에서 포수 수준이 젤 후달리는 거 같아서 빨랑 세대교체 좀 잘 이뤄졌음 좋겠다. 고졸 포수들이 잘 크고 있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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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타 프로 입단 전에는 평 어땠음? 뭔가 터진 요시다 유타 느낌이긴한데 - dc App
고교-대학 주장에 대학 1학년 봄시즌에 타율 1할5푼인가 치고 리그 MVP 먹었을 정도로 '팀을 승리로 이끄는 포수'라고 수비쪽에서 고평가 받았음. 다만 2학년때까진 빠따가 너무 구렸고, 3학년때 상승세, 4학년 봄에 빠따 대박 터지면서부터 언론에서 상위후보로 수식함. 다만 가을때는 너무 못해서 '부진해도 프로의 평가는 불변' 뭐 이런 기사 많이 나왔었고. 대학 탑급 포수이긴 했는데, 그건 대학포수 레벨이 구려서 그런 거지 진짜 탑레벨의 선수였냐 하면 그건 아니었던 거 같음 - dc App
갓구는 뭐 이제부터 일루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 dc App
빠따 툴이 아까워서 그러긴 해야할 듯. 백업포수 역할도 후쿠나가가 수비력 하나는 괜찮은 거 같으니 필요없을 거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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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고교시절 불펜으로 140 던진 적 있긴 한데 ㅋㅋㅋ 그래도 아직 2년차에 작년 2군 성적 좋았어서 몇 년은 기회주긴 할 걸 ? - dc App
종덕군 생각하면 4년정도는 기회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