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설험불에 시킨 재료들
홉은 저번에 사둬서 없는 모습이다.
색이 다양한 몰트들과 효모의 모습.
맥주 양조는 처음하는 만큼 몰트들 하나씩 써보고 맛 보려고 했따.
어떤 몰트들은 베리향이나 딸기향이 많이 나는데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
온도계로 62~73정도로 당을 만드는.
냄비 뚜겅으로 스파징하는 선택
일본식 식기에 계량한 홉들과 그걸 사용하는 K-인간
시아주머니로 홉을 거르면서 끓이는 효과 창출.
이곳은 일어나자마 맥주양조를 해야하는,
맥주지옥
여기로 놀러오시길....
식힌 맥즙을 부어 넣고
준비된 효모도 넣고,
비중계로 비중도 재주면.
6시간의 맥주양조가 끝이 나버림.
이후 점심으로 소시지 먹고,
다시 양조 드가는 선택적 인생에 관하여,
나는 자발적이기에 후회가 없다.
살짝 후회 있는 걸로 결정났다.
사실 여기 사진들은 어제 있었던일로,
현재 작성자는 작성하는 중인 와중에 맥주양조를 겸하고 잇아 충격.....
자가 맥주양조 오랜만에보네
재밌겠다
고통도 존재하는 이중성입니다.
쉬어 버리면 다 버려야 하지
맥주랑위스키랑 어디부터달라지는거 만들때 - dc App
근데 온도계로 재면서 62~73도 맞출때 수비드기계쓰면안댐?? 궁금하네.. - dc App
수비드기계나 슬로우쿠커같은 걸로 만들어도 됨. 저번에 힛갤에 올라간 AK보드카도 수비드기계로 당화해서 만들었던거 보여줬움
오....멋진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