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소비자라고 생각해보세요

금점적인 여유가 많은 사람들은 소수입니다

즉 시장에서는 이것저것 아무거나 구매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 가치, 가성비 등을 따져서 소비를 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대형 소셜커머스(쿠팡,스마트스토어,11번가 등등)에서

주기적으로 파격적인 할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틴 특성상 밥대신 먹는 사람보다 보충용으로 먹는 사람이

대다수 이기에 회전률이 높은 제품이 아닙니다.

보통 2키로짜리 하나사면 한달간 먹을 수준이죠.

마찬가지로 행사도 한달에 한 번 혹은 두 번 그 이상 진행되고

성풍 사에서 1+1이라도 하는 순간 쌓아두는 분도 계십니다.

즉 프컴사의 제품을 구매할 합리적인 이유가 없다는 것이죠

본인 마진을 줄이고 소비자에게 퍼줘서 충성 고객을 만들지 않는 이상

살아남기 어렵다고 봅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