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운동직후 빠른 단백질 급원이 필요한 상태에서는 단백질 품질이 중요하고 맛은 벌컥벌컥 마셔서 너무 나쁘지 않을 정도면 괜찮다고 봄.
근데 간식으로 먹거나 식간에 조금씩 음용하는 경우에는 맛 상당히 중요함.
나는 그래서 운동 직후에는 성분좋고 흡수가 빠른 WPI 보충제를 먹고 식간이나 컴퓨터할때, 쉬는날에 커피마냥 마실때에 맛도좋고 복합단백질 제품인 신타6 엣지를 먹고 있음. 아주 만족함.
근데 간식으로 먹거나 식간에 조금씩 음용하는 경우에는 맛 상당히 중요함.
나는 그래서 운동 직후에는 성분좋고 흡수가 빠른 WPI 보충제를 먹고 식간이나 컴퓨터할때, 쉬는날에 커피마냥 마실때에 맛도좋고 복합단백질 제품인 신타6 엣지를 먹고 있음. 아주 만족함.
흡수때문이면 한번에 확이 아니라 조금씩 여러번 먹어야될껀데
운동직후에 몸이 고갈난 상태에서는 빠른흡수가 중요하지 보통 1,2 스쿱에 벌컥벌컥 마시는데 운동직후만 제외하곤 천천히 여러번 먹는게 좋으니까 이런식으로 음용하는거임. 이럴땐 맛 중요하다는거.. 무맛을 여러번 나눠 마신다 생각하면 끔찍하다
예전에 논문 뒤져볼때 한번에 다 마시면 올랐다가 확 떨어져서 최소 2텀에 나눠서 마셔야 되는걸로 봤던걸로 기억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