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pc 종목 개설 (wpi보다 저렴하단 것과 유당불내증이 없는 사람들의 유입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인지도가 활성화된다 생각합니다.)


2. 최소 10가지 맛 개설(초코, 딸기, 커피, 녹차, 쿠키앤크림, 민트초코(마니아를 위해서 소량생산), 무맛, [포도, 귤, 콜라] (해당 제품은 클리어 웨이 느낌)


3. 마진율을 올리기 위해 봉투 용기로 변경 (플라스틱 자재 값을 모르겟지만 마프, 성풍 비닐같은 것보단 비싸지 않나요?)


3-1. 성풍처럼 스푼 긴걸로 부탁드립니다. 팔에 묻는거 은근 열받습니다. 이런 사소한 포인트 하나 세심하게 짚어야 한다고 봅니다.


4. 디자이너에게 맡겨서 마이프로틴처럼 간결하고 세련되며 동시에 독보적인 포장 용기로 변경 (o로바이는 솔직히 싼티납니다)


5. 주기적인 행사로 고객들에게 보답 및 광고 효과 (어느순간 고객들은 프로틴컴퍼니를 생각할 것이고 톱3 반열에 오를겁니다.)


5-1 1+1, 얼마 이상 구매시 랜덤 증정, 운동 기구 증정, 등등..


6. 불우이웃 돕기로 고객에게 받은 보답을 다시 베푸는 선한 이미지 형성 (남을 생각하고 고객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제가 프로틴컴퍼니 관계자였을 때 위 8가지 사항을 고려했을 것 같습니다.

마케팅 직원 아닙니다. 그저 프로틴컴퍼니가 잘됐으면 하는 바램에서

고객의 시각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실제 회사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틴컴퍼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