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는 한 번에 흡수 할 수있는 단백질양이 정해져 있고 체내 잔류시간이 종류마다 다름

웨이프로틴은 일반적으로 흡수율이 시간당 10~15g라고 함. 물론 운동 후 근육이 손상되고 신체가 고갈난 상태에서는 더 필요로 할 수 있음.

그리고 웨이프로틴이 신체에 머무는 시간은 WPH가 10~30분 WPI가 30~60분 WPC가 2~4시간

즉 WPI 같은 빠른 흡수 단백질의 경우는 한번에 다량 섭취하는건 신장에 무리만 주고 대부분 오줌으로 배설 되버리는 바보같은 행동

2스쿱 이상을 꼭 먹겠다면 차라리 WPC를 섞어 먹던가 여러가지 섞인 복합 단백질을 먹는게 WPI를 2스쿱씩 먹는거보단 그나마 효율적

유명한 보충제 회사들이 메인 제품들을 단백질을(보통 WPC+WPI) 블렌드해서 내놓는게 아님. 단가문제도 있지만 흡수시간 격차를 두는 조합으로 근합성에 더 효율적이라 그럼

신타 아이솔레이트도 WPI 80%+MPI 20% 비율인데 괜히 이렇게 비율 맞춰 파는게 아닌게 단가가 오히려 MPI가 더 비쌈. 물론 MPI도 유당X


결론은 WPI 단일로는 흡수가 너무 빨라 한번에 흡수 할 수있는 양이 정해진 신체에 단일로 다량을 먹는건 비효율적이며

운동 후 1스쿱씩만 먹고 그 외에 먹겠다면 시간대별로 최대한 찔끔찔끔 음용.

WPI가 흡수가 빨라서 좋은점도 있지만 무조건 장점이 있는게 아니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