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말그대로 숫자만 보면 싼거지
사고싶은건 79999원이면 배송비들어서 무조건 8만원이상,
결국 10만원 넘게 사야되는 암묵적인 판매강요가 느껴짐
그래야지 배송비 안드는데 이게 맞나 싶음
게다가 언제 올지 모르는 들쭉날쭉한 배송에
박스가 찢어지면 몰라도 포장지가 찢어진게 복불복으로 오지
맛도 사람마다 다 다르게 느껴서 맛없으면 변기에 버릴까 스트레스 받고
간혹 터지는 품질 이슈도 있고
이것저것 다 따져보면 그닥 가성비는 아니라고 생각함
그에 비하면 쿠x이나 몬x 같은 곳은 거의 정확한 배송일정에
안정적으로 여러가지 품질 더 좋은걸 살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고
AS 또한 확실함
매번 조마조마할바엔 맢 보다는 다른 제품 할인할때 사는게 나음
수많은 유튜버 가성비 따지는 사람들이 가성비 1티어로 뽑는덴 이유가 있다
같은가격이면 나우푸드꺼 먹고싶다
프로틴컴퍼니인가 거기 직원임?
마프가 Wpc는 싼데 다른건 좀 그러함
8만원 넘게 사야되는 게 짜증나는 건 ㅇㅈ하는데 왜 갑자기 10만원 구매 강요한다는 둥 2만원이나 더 과장하냐?
무맛 사면 해결 그리고 8만원 이상이 뭐가 문제임? 1년에 5키로 두개로 모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