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말그대로 숫자만 보면 싼거지

사고싶은건 79999원이면 배송비들어서 무조건 8만원이상,

결국 10만원 넘게 사야되는 암묵적인 판매강요가 느껴짐

그래야지 배송비 안드는데 이게 맞나 싶음

게다가 언제 올지 모르는 들쭉날쭉한 배송에

박스가 찢어지면 몰라도 포장지가 찢어진게 복불복으로 오지

맛도 사람마다 다 다르게 느껴서 맛없으면 변기에 버릴까 스트레스 받고

간혹 터지는 품질 이슈도 있고

이것저것 다 따져보면 그닥 가성비는 아니라고 생각함


그에 비하면 쿠x이나 몬x 같은 곳은 거의 정확한 배송일정에

안정적으로 여러가지 품질 더 좋은걸 살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고

AS 또한 확실함


매번 조마조마할바엔 맢 보다는 다른 제품 할인할때 사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