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리 흔들어도 거품 1도 안 생기는 제품들도 있는데
이런 제품은 소포제라고 거품 안 생기는 게 하는 성분 넣어서 그런 거임
세탁기 고장이나 거품 넘침을 막기 위해서 세탁기 세제에도 많이 들어가는데 세제에 들어가는 건 공업용이고
식품에 들어가는 건 두부, 간장, 맥주, 홍삼 등 아주 다양한 식품에 사용되는 식품첨가제인데
당연히 많이 먹으면 해로워서 일일 허용 기준치 있음.
즉, 거품 많이 나는 건 식품첨가제가 많이 안 들어간 제품임
물론 소비자 건강 생각해서 안 넣기보다는 원가절감이겠지. 왜냐하면 식품용 소포제는 생각보다 비싸거든.
간혹 예전에 먹었을 때는 거품 안 났는데 갑자기 리뉴얼 되고 거품 나는 제품들이 있음(ex. EVL)
이게 바로 원가절감임.
예전에는 식품용 소포제가 비싸서 공업용 쓰다가 걸린 기업도 있음.
그러니까 거품 생기는 게 안 좋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소포제 안 넣은 제품이네 이렇게 생각하고 먹어라
먹기에는 불편해도 식품첨가제 안 들어간 거니까.. 물론 보충제에 들어가는 소포제 양은 건강에 무해함.
내 말의 핵심은 거품 많이 난다고 싸구려 단백질이 아니라는 거임. 그냥 원가절감 하려고 소포제가 빠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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