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이 애초에 빛차단 + 습기차단해주는 재질인데
가루를 다시 꺼내서 통에 담는 과정에
산소 접촉 + 오염되는거 생각 안하나
단순히 통 = 빛차단 + 편리함이 아님
물론 처음부터 통에다 넣어 제작하는거면 말이 다르지만
비닐로 제작하는건 다 이유가 있고, 괜찮으니깐 하는거임
가루를 다시 꺼내서 통에 담는 과정에
산소 접촉 + 오염되는거 생각 안하나
단순히 통 = 빛차단 + 편리함이 아님
물론 처음부터 통에다 넣어 제작하는거면 말이 다르지만
비닐로 제작하는건 다 이유가 있고, 괜찮으니깐 하는거임
5키로는 워낙 양 많아서. 수백번 여닫으면 지퍼백 씹창나
그정도냐? 2.5키로는 지퍼백 개씹상타취인데
이젠 5키로 없어지고 2.5 두개로 오니깐 이럴일이 줄어들듯
대기업에서 비닐로 만드는덴 이유가 있음 통으로 만드는데도 있지만 난 비닐이 더 좋다는 주위임
지퍼백 열고 닫기 어지간히 귀찮더라
에휴
더 편하니까
그걸 떠나서 마프 지퍼백이 품질 존나 쓰레기임.. 지퍼백 뜯어지는거 마프가 처음임
난 안뜯어지고 공간차지도 덜하고 좋은데 1키로 짜리는 잘 뜯어지나?
예전에 5kg 팔았을 당시에 지퍼백이 붙은 상태로 뜯어짐.. 포대타입 많이 먹어봤지만 뜯어진건 처음임
2.5키로는 개잘나옴 2.5키로로 ㄱㄱ
마프 지퍼백 1키로짜린 ㄹㅇ 병신이라 지퍼백 자체가 뜯김ㅋㅋ 2.5나 5키로는 괜찮던데 - dc App
1키로짜리는 그런가보네 여러 맛 먹으려고 1키로짜리 몇개씩 구매하는 애들은 좀 글킨 하겠네 2.5키로는 포대 감성도 ㅆㅅㅌㅊ에다가 직사광선+수분차단+공간차지 효율적이여서 굳이 왜 김치통에 쳐 담는지 이해안돼서 쓴 글인데 1키로는 담아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