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주인입니다.
무슨 빌라 임대인이시죠? 아 예 안녕하세요. 이렇게 나오는데
무슨 빌라 임차인이시죠? 예, 임차인요? 당시 잘 안쓰는 용어라 되물었지
집주인=임대인이 아니고
당시는 세입자=임대인 이였지 임대해서 사는 사람을 임대인이라고 통칭했던 시절이였으니까
틀렸는데도 다수가 그렇게 썼던 시절이니까
계약서도 잘 안쓰던 시절에 임차인이라는 단어도 그분들에게는 생경했지
그당시 상가 유리에도 임대인 구합니다. 전화번호 적고 아래에 주인백 이라고 많이 썼지
개소리를 하노 ㅋㅋ 진짜 개병신같누 ㅍ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