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는 gtx b와 9호선이 그런 교통이야


8호선도 좋아서 8호선 역세권 많이 올랐잖아


별내앞에 다산과 구리가 그래서 앞서가잖아


별내도 뒷동네보단 앞서가고


gtx b로 많이 바뀌고 9호선때도 많이 바뀐다


남양주는 8,9호선과 gtx b 지역만 좋고 나머지는 그닥이지


교통이 되면 기업은 알아서 찾아온다


왕숙역에 gtx b와 9호선이 강북과 강남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고 땅값은 아직 싸니까 기업이 찾아오잖아

오래 걸려서 긴 시간은 힘들고 손바뀜도 많겠자만 10년후에는 좋아진다.


그리고 너무 가치에만 매몰되지 말고 비슷한 가격대면 큰 동네에 살아

인프라가 좋아서 재밌고 편의성이 좋아


가격과 편의성이 꼭 같이 가는 것은 아니야

그래서 난 과천보다는 분당과 함께있어 안프라와 교육하기 좋은 판교를 더 선호해

과천은 공무원이 세종으로 빠져서 많이 줄었지만 판교와 판교아래는 IT와 반도체 알자리도 더 많거든

무엇보다 교육하기 더 좋아


도시는 어느이상의 규모가 있어야 좋아


작은데 가격 좀 괜찮아봐야 동네가 작아서 심심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