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역탓으로 떨어졌다고 했으니 결과보고 존내 부끄럽겠다.

합격점이 100점이면 70점도 떨어지고 80점도 떨어진다.

별내는 두개역을 챙기고 싶었고 두개역의 값을 동시에 알고싶어서 첫 예타를 2개역으로 했던 것이다.

남양주지하철은 여론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직결에 대해 너무 조용하니 불안하겠지?

직결로 무조건 된다고 했으니 얼마나 불안할까?

예전에 사타에서도 직결값은 0.8 극초반이였다.
변화를 다 포함해도 0.8X일 것이다.

중앙역주장자에게 따라 다니며 덧글공격해서 얻은 결과가 직결탈락일 것이다.

결국 어떻게 하든 의정부까지 연장되면서 20년 걸린다.

9호선마저 10~15년 남았는데 8호선연장은 그보다 4~5년 더 걸릴 것이다.

gtx b 7~8년
9호선 11~13년
8호선 20년
지연까지 계산해 넣으면 gtx b와 9호선은 저렇게 걸린다.
8호선연장은 어디로 어떻게 언제될지 가늠도 어려워 20년 남았다고 썼다. 빨라도 20년이고 늦으면 더 걸린다.

별내는 현재 gtx b와 9호선까지만 봐야하는 동네고 8호선연장은 다음세대나 누릴 지하철이다.
9호선이 별내에서 타기 좋아서 9호선까지는 이번세대가 누린다.

후대를 위해 뭘 만들어도 최선으로 잘 만들어주려고 노력해야 하는게 선대의 역할이다.
그와 일맥상통한 부분이 교육을 대하는 부모마음이 아닐까싶다.

대충해서 좋아지길 바란다면 욕심이다.

그렇게 싸워도 아무 변화가 없고 서로의 감정소모만 되었다.
잘못된 예상으로 누구를 탓하니까 싸움이 되는 것이다.

좀 더 오래 살았다면 직결의 사타값도 0.8 초반이였다는 것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제 9호선이 먼저 되었으니 별내안에서는 더 올라갈 길이 막힌 것이다.

이렇게 중앙역탓하며 피터지게 싸웠는데 직결까지 떨어지면 웃기겠다.

세상은 이렇게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