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호선 신설역이 서울 1개, 구리 3개, 남양주 2개인데..


엄밀히 따지면 남양주 1.5개, 구리 3.5개인 것과 마찬가지다


8호선 별내역 승강장을 갈매까지 딱~ 걸쳐놨으니..


땅덩어리 2배 이상인 남양주가 구리에게 파워에서 완전히 밀려버린 결과라고 볼수 있다


근데 이런 구리가 이제는 GTX로 땡깡 부리고 있는거지..


왜냐하면 이제 향후 GTX, 춘천속초선 정차 안하는 경춘선 역들은 있으나마나한 역이 될거라 갈매를 보고 아차 싶었던거..


근데 이 GTX는 8호선과는 달리 구리 본인들이 중심이 아니기때문에 구리 시장도 저런 발표를 한것..


남양주는 반성 좀 하자

4호선 진접행도 같이 진행하고 있던건데 두 노선 공사 초기단계부터 8호선 별가람역행을 추친시켰어야지

진건에만 그렇게 몰빵 했는데 진건은 이제 미래호재가 없네? 

이거는 뭐 거의 생각이 없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