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 있고 간혹 비상사태에 차량 옮겨 대처하는데 왜 혐오스러울까?


그럼 지하철 지나가는 노선도 혐오시설이지


별내역 아래 회차시설도 혐오시설이야?

땅아래 조용히 있는데 뭐가 혐오야?


그럼 노선 지나는 바로 옆 역세권 아파트가 난리였겠지


공사중일때 피해일뿐 완공하면 유해시설도 아니야


차량기지는 넒은 땅에 전기 대량으로 흐르고 전동차 소음에 정비한다고 밤에 시끄러워 혐오시설이지


그리고 차량기지 앞 역세권개발에 그 땅이 뒤에 있어 큰 땅이 죽어버리니 혐오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