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해질게요 호평에서 안분지족하며 별내역 생숙 전환안되고 빌빌대던 몇년간 승리감 느끼고 고소해했습니다 동네 아줌마 별내 아팤 생숙 물려서 힘들어할때 겉으로는 위로해주고 속으로는 엄청 통쾌해했어요 이제 제가 패배자네요 그 아줌마 연락와도 안받습니다 나보다 잘나고 잘사는 사람이랑 차 한잔도 못하겟네요 ㅇㅇ이 엄마 이글 혹시 보게되면 못난사람 용서해주세요 처음으로 솔직해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