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는 생활권이 달라 정차시 이점이 없고 시간손해만 발생하니까 반대지.
도농/다산이나 구리시내같은 경춘로축이면 모를까. 6호선 경춘로 연장을 요구한 배경을 생각하면 오히려 찬성했겠다. 갈매쪽에서도 남양주 갈 일 없다고 하니 뭐 아쉽게 된거지
익명(qudtlsrnscjq)2026-01-19 20:43:00
답글
별징징이 거르고 냉철하게 생각해봐도.2km 남짓 떨어진 바로 옆 역에 연속으로 짓는게 GTX의 목적과 원칙에 부합하는가. (x)
갈매역이 그 원칙에서 예외로 할 만큼 유동인구가 많거나 교통의 거점인가. (x)
구리시에게 200억원 가량의 건설비를 부담시키는것이 위법한 결정이었는가. (x)
구리시가 건설비를 부담한다고 해서 GTX역을 반드시 지어줘야 하는가.(x)
결정적으로, 갈매역의 경제성이 타당한가.(x, 0.8로 탈락)
걔 별징년인데
갈매는 생활권이 달라 정차시 이점이 없고 시간손해만 발생하니까 반대지. 도농/다산이나 구리시내같은 경춘로축이면 모를까. 6호선 경춘로 연장을 요구한 배경을 생각하면 오히려 찬성했겠다. 갈매쪽에서도 남양주 갈 일 없다고 하니 뭐 아쉽게 된거지
별징징이 거르고 냉철하게 생각해봐도.2km 남짓 떨어진 바로 옆 역에 연속으로 짓는게 GTX의 목적과 원칙에 부합하는가. (x) 갈매역이 그 원칙에서 예외로 할 만큼 유동인구가 많거나 교통의 거점인가. (x) 구리시에게 200억원 가량의 건설비를 부담시키는것이 위법한 결정이었는가. (x) 구리시가 건설비를 부담한다고 해서 GTX역을 반드시 지어줘야 하는가.(x) 결정적으로, 갈매역의 경제성이 타당한가.(x, 0.8로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