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타에 올리지도 않았고 예타결과도 없는데


48호선 직결이 언제 확정이였는데?


그림 한장 나오면 확정이야?


그럼 gtx b도 경중선과 경춘선 분기였겠다.


그런 그림도 있었거든


별내 초기 분양할때 4호선 그쪽도 아니였거든

8호선에는 동구릉역도 없고 다산도 없었어


다 뇌피셜이야


첫 예타 같이 떨어지고 중앙역때문에 떨어졌다고 몰아세우지만

직결 올리면 결과보고 또 조용하겠지

그런 사람들이 많잖아


9호선은 왕숙을 그렇게 받아서 쉬워졌지 엄청 어려운거야


구리는 8호선연장 절대 못했어

다산 별내 갈매를 다 받아서 된거지


동구릉은 다산까지 받아서 추가되었고

다산지금지구는 자체로는 어려운데 왕숙이 워낙 크고 값이 좋아서 포함되었지


지하철은 한덩어리로 통과되지 하나씩 예타하지 않아

동구릉역과 다산한강역은 값이 조금 모자라도 포함된 역이야

길게 가니까 값이 큰 지역이 작은 지역을 보완하며 통과하는거지


8호선연장 2개역의 모의고사 본거야

구리남양주 뭐 해보긴 하는데 못하는 거 많잖아


gtx b 분기도 구리는 못 했고

갈매는 gtx b 추가역 못 했고

다산진건은 진관역 추가하려고 하는데 결과 봐야지

구리는 8호선 사노역도 추가하려다 못했어

별내는 중앙역 별가람역 8호선 연장하려다 못했지

구리와 다산은 6호선연장이 힘드니까 1안 2안 3안까지 나온상태야


현재까지 추가된 역은 8호선 동구릉역과 9호선 다산한강역이지



지하철연장은 신도시들 때문에 쉽게 되었지만

원래 구리남양주와 하남이라면 엄청 어려워


구리시의 지하철이 남양주의 신도시들 덕을 많이 봤지

900억 내고 도심에 3개역을 어떻게 해?

다산이 450억이고 별내가 1000억이였는데 꼴랑 1개역이였는데

구리역이 돈 제일 많이 들었어 눈으로만봐도 알잖아

지금 버스도 그렇잖아 남양주에서 구리시 대부분 지나가잖아

도농역쪽 도농보면 아직도 버스는 원탑이잖아

구리전에 남양주버스가 가장 많이 지나는 곳이 경춘로고 도농역앞이잖아


별내도 왕숙앞에 있어 구리처럼 그런 덕을 본다

gtx도 통과되었고 버스도 좋아져

9호선 타기도 좋고

왕숙도 입주하면 별내 4,8호선 덕을 많이 보겠지


하남도 신도시 많이 받아서 엄청 지하철 좋아지잖아


문제는 8호선연장을 그림 한장으로 너무 쉽게 보는거야

진짜 어렵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