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하루 세네번은 신음소리 ㅈㄴ 들림 아침부터 ㅈㄹ이네 미친년이 소리가 ㅈㄴ큼 아흙아항하윽 ㅈㄴ ㅆㅂ 어제도 새벽까지하더니 눈뜨자마자 또하네 미친년 ㅈㄴ 말랐던데 어디서 ㅆㅂ 체력이 나는거야 개같은년 남자친구새끼는 한번 보질 못했는데 혼자 저러진 않을거고 ㅆㅂ ㅈ같네 저러고 점심때 또할때도 있음 와ㅆㅂ 진짜
원룸?
ㅇㅇ 복층은 가벽느낌이라 방음 전혀안돼서 진짜 ㅆㅂ 바로 옆에서함
부러우면 진 것이다
와 씨발 딱 내가 살고싶은곳이네 나같으면 그년 얼굴 볼려고 할듯
아재..
멀 고민해 그냥 벽두드려 아니면 니가 야동을 더크게 틀던가
이거 겪어보면 정신이상걸림 진짜임. 가끔 한번듣거나 옆에서 썰로들으면 웃긴데. 집에서 편하게쉬고싶을때 저지랄이면 존나 엷받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