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기본이 마삼.. 마오... 사이드카 서킷등... 변동률 쎄서 옵션 프리미엄도 엄청 올라가고 그랬는데.. 


코로나 이후.. 마삼을 별로 본적이 없고.. 


0DTE 생긴 이후로는 변동성 후 계속 제자리 복귀로 서서히 우상향만 하고 있는 수준... 



난 리먼때부터 선옵 시작했었는데.. 


당시 주갤러 중에 한명.. ㅋㅋ 그때는 진짜 세상 다 망할것 같은 순간이였고.. 하루하루가 정말 긴장의 연속이였다.. 


오죽했음.. 버냉키가 새벽에 계속 튀어나와 매일마다 금리 인하하고 헬리곱터에 돈 가득 쌓아놓고 뿌렸겠냐... 


그때가 그립긴 했는데... 그때는 이렇게 미국 증시나 선옵도 불가능했고 정보또한 얻기가 상당히 어려웠던 케이스였음... 



지금의 증시 시스템으로 그때 대응했더라면 떼돈 벌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