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지표만으로 방향을 알 수 있는건 아니지만 가끔은 지표매매가 유효할때가 있다

pce전까지 18k 부근에서 횡보했는데 pce가 예측치에 부합하게 나왔다? 그때부턴 대가리 깨져도 롱인거지

어제 각종 지표 나쁘게 나온거보고 경기침체인데 왜 오르는지 모르겠다고? 지금은 small bad is good으로 퉁칠 수 있는 장세거든

지표를 보고 해석하는게 진짜 지표만 보라는게 아니라 그때그때 장세에 맞춰서 해석하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