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관련인데 어머니 집 일부 블라인드 교체 때문에 갔음
딸이 신청했는데 딸이 와있었음
처음부터 계속 말걸음 쉬는 날인데 오셔서 감사합니다
나 쉬는날 없다 하니까 그럼 취미 같은것도 없어요?
이래서 낚시, 골프 한다니까 어쩌고 저쩌고
30분 일하는 내내 옆에서 쫑알거림
그리고 오늘 일끝내고 왔는데 숨고 리뷰에 잘생긴 사장님 어쩌고하면서 5점주고 방금 문자로 낚시 갈때 데려가달라고 자기도 해보고 싶다고 밥사준다고 어쩌고 하면서 보냄
이거 거의 그린라이트다 못해 세상에 초록색이라 봐도 무방하냐? 낚시대 한세트 더 구매해서 선물해도 무방하냐?
맘에 들면 접근해 봐도 무방할 듯 .. - dc App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낚시질 당해서 삥뜯겼어요 후기 올릴 생각 아니면 폰에 시간나오는 동영상 어플 깔아두고 볼일 있으면 켜둬라 요즘 젊은 여자사람들 존나 무섭따
뭐하고 잇냐 빨리 산후조리원 알보고 어린이집도 알아보고 해야지
상견례부터 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