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에 절여져있던 몸과 정신이 다시 돌아온다 ....


이제는 현생을 살자 얘들아 ...


해선으로 부자되는 사람은 극소수인데 ...

우리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



지금부터 공부해서 서울대가는 것보다 더 어려운 길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