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에 절여져있던 몸과 정신이 다시 돌아온다 ....
이제는 현생을 살자 얘들아 ...
해선으로 부자되는 사람은 극소수인데 ...
우리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
지금부터 공부해서 서울대가는 것보다 더 어려운 길인데 ?
도파민에 절여져있던 몸과 정신이 다시 돌아온다 ....
이제는 현생을 살자 얘들아 ...
해선으로 부자되는 사람은 극소수인데 ...
우리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
지금부터 공부해서 서울대가는 것보다 더 어려운 길인데 ?
솔직히 공부로 서울대 가서 의사 되는거랑 해선으로 적당히 성공하는거랑 뭐가 더 쉽겠냐?
"적당히" ?? 호랑이 입에 보리보리쌀하는건데 적당히가 있어 ?